티스토리 뷰

카테고리 없음

이곳은 KOTARU

raheon 2025. 1. 28. 12:39

 

오타루를 닮은 하루를 보냈다. 짧은 밤이지만 기다려왔던만큼  오래 기억에 남을테다.

다시 너를 닮은 하루를 만들러가야지
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Total
Today
Yesterday
링크
TAG
more
«   2026/02   »
1 2 3 4 5 6 7
8 9 10 11 12 13 14
15 16 17 18 19 20 21
22 23 24 25 26 27 28
글 보관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