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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은 KOTARU

raheon 2025. 1. 28. 12:39

 

오타루를 닮은 하루를 보냈다. 짧은 밤이지만 기다려왔던만큼  오래 기억에 남을테다.

다시 너를 닮은 하루를 만들러가야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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